2015.06.27 세월호 사건이 터졌을 때, 노시인 고은의 시구(詩句) “미안하다 나 같은 것이 살아서 국밥을 사 먹는다”가 가장 많이 SNS에서 회자되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글입니다. “너 없으면 못 살아.” 했는데 너 없어도 꾸역꾸역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 내 모습이 미안한 것입니다.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지만, 그 말도 미안한 것은 어쩔 수…

베델의 셀목자로 수고하시고 헌신해주신 모든 셀목자 부부에게 감사드리며 6월 28일 오후 6시, 교회식당에서 있을 만찬에 초대합니다. 문의: 이여송 장로 (213)271-5700

유치부, 유아부, 영아부, 소망부의 2015 VBS 등록을 2부와 3부 예배 후에 할렐루야 채플 앞에서 받고 있습니다. [VBS 일정] 영아부: 6/29(월)-7/2(목) 오전10시-오후12시 유아부: 6/29(월)-7/2(목) 오전9시30분-오후12시30분 유치부: 6/29(월)-7/2(목) 오전9시30분-오후1시30분 소망부: 8/4(화)-7(금) 오전 9시30분-오후2시 문의: Dan Nam 목사 (949)280-3500

디모데 공동체를 섬기셨던 박병기 목사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6월 말로 사임하시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섬김에 감사드리며, 목사님 가정과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5.06.19 LA 다운타운에 있는 신학교에서 강의가 있어서 기차를 타고 출근할 때였습니다. 전화가 와서 이어폰을 끼고 전화를 받는데 옆에 앉아 있던 50대가량의 여자분이 “Sir, sir!” 외치기에 쳐다봤더니 말은 안 하고 손가락으로 벽을 가리킵니다. 통화하며 가리키는 것을 보았더니 ‘기내에서 조용’이라고 쓴 팻말이었습니다. 그리 큰 소리로 얘기를 한 것도 아닌데 눈 빤히 뜨고 손가락으로 ‘지적질’하는 모습이 그리 유쾌하진…

올 초에 했던 선교 헌신이지만 아직 3가지(선교참여, 선교헌금, 선교기도) 선교 헌신 방법 가운데 동참하지 않으신 분들은 나누어드린 간지를 작성하셔서 금주 예배 중 헌금함에 넣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6월 24일 수요말씀여행 중, 본당에서 제자훈련, 양육반, 그리고 전도폭발 훈련 수료식이 있습니다. 함께 참석하셔서 많이 축하해 주세요.

6월 24일 수요말씀여행 후, 본당에서 정기제직회가 있습니다. 베델의 모든 제직 여러분은 꼭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

-2015년 전반기 셀모임은 오늘까지 이루어지고 종강합니다. -8월 30일(주일)부터 2015년 후반기 셀모임이 시작되겠습니다.

Page 1 of 3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