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인정 받는 인생” 이번 춘계부흥성회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실 은혜를 통하여 우리의 심령에 영적 각성이 일어나며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신앙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은혜의 잔치를 위해서 버지니아 열린문장로교회를 담임하시는 김용훈 목사님께서 오셔서 3월 3일(금)부터 5일(주일)까지 “하나님께 인정받는 인생”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 강사 : 김용훈 목사 (버지니아 열린문장로교회) • 날짜 : 2017년…

지난 1월 선교후원이사회 모임이 이곳 얼바인에서 있었을 때에 보스톤에서 오신 목사님은 이곳 날씨가 너무 시원하다고 오버코트 하나 안 걸치고 다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남가주도 겨울이 있다고 했더니, 그 목사님 웃긴 소리 한다면서 비웃음을 쳤습니다. 저도 10여년 전에는 그 웃음을 웃었으니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남가주에도 엄연히 추운 겨울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실외보다 실내에서 더 뼈 속까지 에이는…

요즘 유행하는 문화가 ‘혼자문화’입니다. 혼밥=식당에서 혼자 밥먹기, 혼술=술집에서 혼자 술마시기, 혼영=혼자 영화보기, 혼놀=혼자 놀기, 혼창=혼자 노래부르기, 혼메=미용실 가지않고 혼자 메이컵하기, 혼캠=혼자 캠핑가기 등 혼자하는 문화의 미학을 운운하는 글도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혼자문화’는 셀폰의 대중화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가족 수대로 셀폰을 사용하는 시대가 되면서 식탁에 둘러 앉아도 서로의 대화는 없어지고, 각자 텍스트하고 인터넷 브라우징하는…

2017년 테마송 ‘하나님께 뛰어들어라’ 악보를 pdf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1.멜로디 악보 2.화음 악보 3.쉬운 코드 악보 1.멜로디 악보 2.화음 악보 3.쉬운 코드 악보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저도 귀밑에 내린 서리를 가리기 위해서 염색을 합니다. 옛날에는 별 의미 없던 “하나도 안 변했어요” 하는 인사들이 지금은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지금도 제 마음은 패기만만한 ‘젊은 목사’인데, 새로 베델에 들어오시는 동역자들을 보면 제가 더이상 ‘젊은 목사’는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목사가 대외적인 모임에서 어떤 순서를 맡느냐에 따라 나이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젊었을…

사람의 건강에 수면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합니다. 각 사람마다 필요한 잠이 있고 잠이 부족하면 뇌가 기억하고 한 달 전 못 잔 잠까지 자야 풀린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수면부족은 기능성과 활력, 의욕, 정서 그리고 자제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해지면, 자살충동에 우울증이 올 가능성이 커진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든지, 운전 중 졸음운전을 많이 한다든지, 책을 읽거나 TV 혹은 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