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머타임(Daylight Savings Time) 해제 다음 주일인 11월 3일 주일 새벽 2시를 기준하여 2019년도 썸머타임이 해제됩니다. 주일예배 시간에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새벽 2시가 1시로) ◆ 수요말씀여행 김형균 목사님과 떠나는 수요말씀여행 시리즈 의 세 번째 시간이 이번 수요일(30일) 본당에서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세례/입교안내(성인,청소년) 세례/입교 신청을 받습니다. 일시: 11월 17일(주일) 2부 예배 시 세례 자격: 만 12세…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를 단기선교로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을 때, 낯설고 생소한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소위 ‘안남미’라고 하는 쌀로 지은 밥을 먹게 된 것이죠. ‘안남미’는 흔히 흩날리는 쌀이라고 말합니다. 찰기가 없어서 숟가락으로 떴을 때, 잘 떠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평소에 먹는 찰진 밥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안남미로 지은 밥이 숟가락으로 잘 떠지지 않는 이유는…

◆ 수요말씀여행 김형균 목사님과 떠나는 수요말씀여행 시리즈 의 두 번째 시간이 이번 수요일(23일) 본당에서 있 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세례/입교 안내(성인, 청소년) 세례나 입교를 원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일시: 11월 17일(주일) 2부 예배 시 세례 자격: 만 12세 이상, 베델교회 등록 교인(6개월 이상 출석) 입교 자격: 유아세례를 받은 자로서 만 12세 이상 교육: 11월…

“사랑하기로 작정했다”는 말과 동일한 말은, “상처받기로 작정했다”는 말입니다. 상처 없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고수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처를 받지 않고 사랑하는 길은 없다는 말입니다. 사랑과 상처는 언제나 공존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가장 가까운 벗은 상처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언제나 상처가 옆에서 미소 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상처의 깊이도 깊어집니다. 그 대상에게 상처가…

두어 달 전, 전임 목회자들이 함께 시애틀에서 2020년 목회 비전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때 시애틀의 대표적인 한인 교회 담임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그 목사님께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순서가 있었는데 제 차례가 조금씩 다가오면서 저는 ‘무엇을’ 여쭐까 보다 ‘어떻게’ 여쭐까를 더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물어보고 싶었던 것은 분명했거든요. 제가…

◆ 수요말씀여행 김형균 목사님과 함께 떠나는 수요말씀여행 시리즈 의 첫 번째 시간이 이번 수요일(16일) 본당에서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세례/입교 안내(성인, 청소년) 세례/입교신청 세례나 입교를 원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일시: 11월 17일(주일) 2부예배 시 세례 자격: 만 12세 이상, 베델교회 등록교인(6개월 이상 출석) 입교 자격: 유아세례를 받은 자로서 만 12세 이상 교육: 11월 3일(주일)…

◆ 전교인 피크닉 오늘 “소풍가는 기쁨, 소망하는 은혜”라는 주제로 베델 전교인 피크닉이 있습니다. 베델의 모든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오늘 점심은 교회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셀이 아직 배정되지 않은 분들은 본부석 옆에 자리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오늘 주일 4부(예삶) 예배는 3부에 같이 드립니다. 일시/장소: 10월 6일(주일), William R. Mason Regional Park (교회 옆) 문의: 임동억 집사 323-356-0521 ◆ 포도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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