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6~1980

    주님의 신실한 일꾼들이 소명을 받아
    베델한인교회를 설립하다

    1976년 9월 12일, Geneva Presbyterian Church

    (24301 El Toro Rd., Laguna Hills)에서 30여 명의 성도가

    윤용오 목사를 모시고 첫 예배를 드리며 베델한인교회가 시작됩니다.

    1977년 C&MA 교단에 가입하고

    1980년 여섯 번째 예배 장소인 Irvine Community Church로

    교회를 이전합니다.

    이후 현재 교회 위치인 18700 Harvard Ave.에 건축 대지를 구매하여

    정착합니다.

    그 동안 주일학교도 시작하고 여전도회를 발족하는 등

    지역 한인교회로서 체계적인 모습을 갖춰가게 됩니다.

  • 1981~1984

    1984년, 현재 Harvard가에서 입당예배를 드리다

    1981년 9월, “예수 사랑, 나라 사랑, 한글 사랑, 이웃 사랑”

    이란 주제 아래 한국학교를 설립하여 ‘영감 있는 뿌리 교육’을
    실시합니다.

    2세들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한인교포로서 지역사회에서 영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자녀들을 배출하는 사명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지역사회 봉사의 사명으로 새벽을 깨우고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홈리스사역을 시작합니다.

    1982년 2대 담임목사로 백태현 목사가 부임하고, 1984년 현재

    교회 대지에서 Irvine Worship Center의 4개 교회가 연합으로

    기공 예배를 드립니다.

  • 1990~1992

    3대 담임목사, 손인식 목사님과 함께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써내려가다


    “교회의 급성장을 통해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더 많은 영적 구원을 경험하게 됩니다”

    1990년, 3대 담임목사로 하나님의 신실한 제자이신 손인식 목사가 부임하여
    부흥의 역사를 써 내려가게 됩니다. 복음의 능력을 통한 돌탕 (돌아온 탕자)
    변화와 가정회복, 평신도 사역 개발과 리더십 훈련, 교회들을 섬기는
    교회의 역할, 북한 동족을 구원하는 제사장 교회 역할, 교회 부흥과
    선교 부흥의 모델교회, 2세 목회의 여호수아 connection, 영성 사역을 통한
    한인교회 개혁운동 확산 등에 목회 활동을 하게 됩니다.

    1991년, 제1회 베델선교대회를 시작하여 선교의 사명을 본격화함에 따라
    더 많은 제자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단기선교를 떠나게 되며 1992년 부부동산 등
    가정회복 프로그램 시작
    1993년 제3 성전(현재 EM 성전) 입당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또한, 교회는 급성장을 거듭하며 그 추세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대하여
    모두가 궁금해하였고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알 도리가 없었다고 회고합니다.
    이 모든 영적인 사건은 우연이 아니고 지난 기간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종들의
    눈물과 훈련이 있었으며 기도의 응답과 열매임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했습니다.

  • 1996

    묵묵히 사역을 담당하는 청지기들,
    ‘크리스천’이라고 한다


    “사역의 현장에서 손과 발로 뛰고 있는 봉사자들로 인해
    역동적인 교회로 거듭납니다.”

    지금도 수많은 평신도가 매주 주차장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 당시 어느 날 한 성도는 주일날, 차를 몰고 주차장으로 들어오다가
    과거 의과대학에서 자기를 가르치던 교수님이 주차 안내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베델교회 집사로 섬기는 대학 스승을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그날 이 분은 성전에 들어가 예배드리기 전에 이미 주차장에서 산 제사의
    예배를 드린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교회 곳곳에서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묵묵히 섬기는 그리스도의 청지기들이
    있습니다. 구역에서, 주일학교에서, 식당에서, 주차장에서, 각 부서의
    사역지에서, 성가대에서, 선교의 현장에서 손과 발로 뛰고 있는 봉사자들로
    인해 살아 있는 역동적인 교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90년대 중반부터 4부 예배를 시작하며 단기선교 훈련, 성지순례 훈련,
    영어예배, 입양아/병원/수감자 선교 등 선교사역의 다변화, 순모임 확산 및
    제자화 운동 등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게 됩니다.

  • 1997

    세상을 향한 따듯한 손길과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시선


    “어느 집사님 한분이 베델동산에 참여합니다. 사랑과 섬김을 받고 돌아온 후 삶의 목적이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홈리스 사역은 한 사람의 변화부터 시작됩니다.”

    1995년부터 시작되어 20년이 넘게 한번도 쉬지 않고 매주 지속되어 온 산타아나 시청앞의 홈리스 사역은 ‘사랑의 빵 배달부’로 더 알려진 어느 한 집사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후 교회 차원에서 조직화되어 아침식사 준비팀, 머리를 깍아주는 미용팀, 건강을 돌보는 한방팀, 식사중 연주를 담당하는 베델학생 오케스트라 두성 등 더욱 체계화됩니다.
    홈리스 사역 외 인근 커뮤니티의 양로원을 방문하여 외롭고 지쳐있는 노인들을 섬기는 것을 비롯하여 병원심방, 입양아 사역, 구제 등 봉사활동을 확대해가게 됩니다.
    예수님이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고 섬기러 오셨듯이 베델의 미션 공동체는 이런 봉사를 통하여 너 낮아지고, 씨 뿌리는 자들로서 겸손해지는 삶을 나누게 됩니다. 세상을 향한 따듯한 손길과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영혼들을 소중히 여기는 시선들은 온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나누고 섬기는 공동체의 사명에서 시작됨을 확인하게 됩니다.

  • 1999

    안으로는 “교회성장 실험교실”을, 밖으로는 수양관을 통해 영성훈련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리딩 교회의 성숙한 모습을 다지게 됩니다.

    베델동산은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의 체험, 단절되었던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베델의 대표적인 영성 회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가정이 바로서야 교회가 산다.” 는 캐치프레이즈로 1992년 시작된 부부동산은 하나님이 가정을 만드신 설계의 목적을 알고 그분이 원하시는 본래의 남편과 아내의 모습들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가정회복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 해에는 베델 수양관을 구입하여 민들레동산 등 새로운 영성 회복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시간이 여러분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고쳐 주십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싱글 여성들을 위한 치유와 회복이 있는 민들레동산을 시작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성장 실험교실을 시작하는 첫해기도 합니다.
    이후 2008년에는 갈릴리 수양관을 구입하여 청소년 힐링 센터, 선교사 게스트하우스 그리고 교회 각종 모임과 목회자의 영성 훈련 및 쉼터 등 한인교계 공동의 장소로 사용을 시작하게 됩니다.

  • 2000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시옵소서.
    영광을 주의 이름을 돌리소서”

    (시편 115:1)

    1999년에 제2 성전 기공예배를 드린 후,
    이해 6월에 비전센터의 대역사가 완공, 입주하고
    그에 따라 새로운 많은 복음의 사역들이 펼쳐집니다.

    “1세는 지어주고 2세는 사용한다”는 가슴 뭉클한 믿음의 표어를 내걸었는데
    그 믿음이 현실이 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쳐났습니다.

    엄청난 비전센터의 건축이 진행되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선교, 2세교육, 양육, 홈리스 등 각종 구제사역, 전도와 부흥, 세계선교,
    수많은 영성사역, 고구마전도, 최일도 목사의 다일공동체 병원 건축헌금까지
    차고 넘치는 기적 같은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교회의 권사님들은 건축에 10만 불을 헌금하신다고
    매 주일 엄청난 숫자의 만두를 빚는 등
    베델가족의 믿음의 역사가 이뤄지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 2003~2004

    성장 그리고 벤치마킹


    “많은 사역의 현장에서 섬기는 분들과 리딩 목회로 교회는
    더욱 성장하게 되고 이를 배우러 여러 곳에서 오게 됩니다.”

    주차장에서, 식당에서 그리고 수많은 사역의 현장에서 신임 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들로 넘쳐나게 되었고 1년이 지나면 어김없이 그 자리를 또
    후임 사역자들이 채워갔습니다.

    사역 현장에서 바로 뛰는 직분자들은 교회의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에도
    앉게 됩니다. 회의장에서 고민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직분자 따로,
    사역지에서 땀 흘리며 섬기는 일꾼 따로 있는 그런 교회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진정한 섬김의 모습들을 배우러 타 교회에서 베델교회를 많이
    방문하였습니다. 1999년부터 시작된 교회성장 실험교실은 주변 교회 및
    타국의 이민교회로부터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미래목회세미나, 이민목회멘토링 세미나 등 이민목회의
    나침반이 되어 2013년까지 꾸준히 진행됩니다.

    2004년부터는 토요 새벽 기도회를 시작하게 됩니다.

  • 2005

    특별새벽기도회


    “2005년에 시작된 엘리야 특별새벽기도회는
    얼바인의 새벽의 모습을 바꿔 버립니다.”

    매해 연초가 되면 얼바인 하버드 가는 교회로 몰려오는 엄청난 차량의 불빛으로 새벽의 어둠을 밝혔습니다.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고 회개하고 결단하는 살아 움직이는 교회가 마치 예루살렘의 초대교회의 산 모습과 같다고 회고하기도 합니다.

    살아 있는 교회로 거듭난 베델교회는 교인이 줄지 않고 늘어나는 교회, 손가락질하지 않고 박수 쳐주는 교회, 말이 아니라 기도가 많아지는 교회, 모든 연령층이 골고루 많아져서 함께 성장하는 교회가 됩니다.

    성가대의 찬양이 음악회처럼 되어가는 교회가 아니고 찬양하다가 울어버리는 성가대원들 때문에 손수건을 꺼내는 교회가 되어갑니다.

  • 2009

    이 집은 하나님의 것이나이다!

    (대하 6:20)

    새로운 성전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다!

    베델 성도들은 그동안 기도와 헌신으로 새 성전 건축을 위해 애써왔습니다.

    2008년 새 성전 건축 허가를 받고, 새 성전 건축을 위한 험난한 준비 과정과

    건축이 진행되는 단계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드디어 2009년 새 성전에서

    감사와 찬양의 입당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새 성전은 신령한 건축, 기적의 건축, 기도의 건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성도의 헌신적인 기도와 헌금으로, 노인부터 어린아이들에 이르기까지

    공사 기간을 참고 인내하는 연단으로 잡음 하나 없이 아름답고 은혜롭게 건축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 2011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준 교회 내 작은 교회인 셀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회 내 작은 교회인 셀 이야기입니다.

    셀 가족 중에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신장이식이 필요하였는데 교회 이곳 저곳에서 중보기도와 긴박한 기도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때 아내가 남편인 셀목자의 손을 꼭 잡고 “내 신장을 나눠주고 싶어”라고
    말하자 남편이 “아니야 셀목자인 내 몫이지.
    당신 신장보다 내 신장이 더 나을 거야” 하며 신장을 떼어 나눠주게 됩니다.
    신장을 나눠준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닌데 마침 검사 결과가 셀목자의 신장과
    셀가족의 신장이 딱 맞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신장이식 수술의 놀라운 역사는 후로도 베델의 셀모임에서 형제 사랑,
    이웃 사랑으로 자주 언급되곤 합니다.

    “40일 대각성기도회” 기간 동안 베델의 성도들이 울부짖으며 간구하는 기도는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뿐 아니라 미국을 살리고, 한국을 살리고,
    2세 자녀들을 살리며 우리 베델교회를 거룩한 제사장 교회로 세워 갔습니다.

  • 2012

    “기도하면 됩니다.
    img_trans_50그날이 올 때까지!”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에 있는 그의 동족의 고통을 들었습니다.

    그의 동족이 겪는 환란과 고통이 마치 자신의 고통인 양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습니다.

    이를 위해 수일 동안 금식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느헤미야의 간곡한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북한포럼과 통곡기도회”는 탈북자를 포함하여 북한 동포의 고통과 참상을

    아파하며, 정치적 이념의 프레임워크는 일체 배제하고 오로지 북한 동포의

    생명과 영혼을 살리는 일로 해외 3000인 목사단과 함께 베델교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 2014

    전 담임목사 선교사 파송과 현 담임목사 청빙

    2013년 말, 손인식 목사 선교사 파송 및 송별예배를 드리고

    2014년, 제4대 베델교회 담임목사로 김한요 목사가 취임합니다.

    전 담임목사의 선교사 파송과 현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을 교회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그 동안 돌탕(돌아온 탕자) 복음으로 가정회복, 평신도 사역 개발, 리더십 훈련,

    교회의 역할, 북한 동족을 구원하는 제사장 교회 역할, 교회 부흥과 선교 부흥의

    모델교회,2세 목회 비젼과 영성 사역을 통한 한인교회 개혁운동을 주도하였던

    손인식 목사님이 선교사로 떠나게 됩니다.

    김한요 목사님은 성령이 부어주시는 풍부한 강해 설교식의 말씀 선포,

    그리고 이민 교회에 적용되는 새 감각의 목회 스타일로 다시 한 번 신앙의

    끈을 묶고 새로운 소명 의식으로 교회 성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 2015

    Starting from Irvine to the ends of the earth.


    Mission 1.8 with 5 years vision

    연초 새벽 기도회에서 ‘Mission 1.8’이라는 향후 5년간의 세계 선교에 대한

    비젼을 선포하게 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근거로 한 비전입니다.

    그 동안 해왔던 세계 선교를 좀 더 강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세계 오지와 지구촌 형제들에게 전할 주의 복음을 들고 남미,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 등 땅 끝까지 선교사를 파송하거나 현지 선교 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 2016

    fixing our eyes on Jesus


    Mission 1.8의 2nd year로 “오직 예수께만 시선 집중”하는 한해로 시작합니다.

    특히 2016년은 베델교회 설립 40주년이라는 성숙과 걸맞은

    그리고 앞으로 40년 미래 사역을 위한 초석을 쌓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 이르기까지 성숙을 향한

    구체적인 발걸음이 계속 될 것이며, 우리 인근 지역을 향한 관심을 좀더 세심히

    들여다보는 한해로 베델교회가 사용되고자 합니다.

  • 2017

    Dive into God


    Mission 1.8의 3rd year 로 “하나님께 뛰어 들어라”는 주제로 예배, 제자훈련,

    섬김, 세계선교에 역동적으로 하나님께 뛰어드는 한해로 시작합니다.

    올해는 베델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소명의 현장으로

    구경꾼이 아닌 멋진 다이빙 선수로 뛰어드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깨어 기도하며, 한 사람이 한 영혼을 전도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영적 양육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셀의 활성화가 이루어지도록 달려갈 것입니다.

  • 2018

    REIGNITE


    Mission 1.8의 4th year로 “불을 지피소서(REIGNITE)”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다시 초심의 불을 지피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2018년은 식어 있고 기정 사실처럼 받아지는 베델 사역에

    새롭게 뜨거운 열기를 더하는 한해가 되며,

    말씀 훈련과 기도의 열기 그리고 섬김과 복음 전하는 선교에

    새롭게 불타는 열정을 더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첫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듯이 선명하게 의미 있게 주님과 동행하는 해가 됩시다!

  • 2019

    Bound for Glory


    Mission 1.8 5년째 주제는 “Bound for Glory: 영광을 향해 날아오르리”입니다.

    말 그대로 영광을 향해 뛰어오르는 ‘도약’ 혹은 ‘비상’을 의미합니다.

    제일 보기 싫은 장면은

    비행기가 뜨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활주로만 도는 모습입니다.

    우리의 모습이 혹시 그와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19년은 ‘비상의 해’로 다짐하고,

    믿음의 창공을 향해 날개를 펴고 날아오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