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심방 사역 소개

병원심방(환우및 양로원) 사역 본 교회 성도들 중 병원에 입원한 분들이나 병환중인 분들 수술을 앞둔 분들 불의한 사고로 인하여 어려운 가정들 비교인들 가운데 어려운 환자들을 찾아 방문하고 환우 사역을 통해 위로와 기도와 말씀을 통해 복음을 접 할 수 있도록 심방하며 위로한다.

1) 환우들을 위한 중보기도: 매주 토요예배후 병원심방팀 기도회(7-8AM)를 정기적 실시하여 환우들에 대한업데이트와 병명을 분류하여 기도한다.

2) 양로원 방문: 매달 격주로 팀원들이 함께 양로병원(French Park Care Center, Santa Ana)을 방문하여 그들을 위해 찬양으로 섬기며 말씀과 기도로 예배를 드리며 위로와 격려를 한다. 말씀은 각 공동체 목사님들이 순번을 정하여 말씀으로 섬겨주시고 (결연시는 심방팀 교역자)팀원들과 함께 기도로 동역한다

3) 환우가정 심방: 목회실과 중보기도팀과 치유기도팀과 환자 현황을 언제나 함께 공유하며 담당 전도사가 심방하되 필요시 공동체 목회자가 환우 심방에 동행하도록 한다. 환우들이 발생한 후속 처리는 정기적인 심방을 계속해서 위로와 사랑을 전하며 교회의 관심과 헌신이 결여되지 않도록 끈끈한 교제가 지속되도록 돕는다.

4) 비교인 환우 심방: 교회를 출석하지 않은 형제와 자매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 가정이나 병원으로 방문하여 교제와 위로후 복음을 제시하고 구원의 확신을 시키어 그리스도를 영접하도록 돕는다.

• 2016 양로병원 스케줄

매년 1월부터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로 정하여 섬기고 마지막 12월은 인종을 넘어 전체가 모여서 찬양과 예배로 한해를 마무리한다.

• 예향사역

예향사역은 예수님의 사랑을 맛있게 요리해서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는 맛나사역이다. 병원심방팀안에 있으며 도우미 제도를 영입하여 특별히 암 투병중에 있는 환우들을 선별하여 및반찬을 공급하고 있으며 매달 2차례에 정성을 다하여 만든 음식을 배달하며 음식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고 위로한다. 음식 만드는 은사를 가지신 도우미들과 운전으로 도울 수 있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누구나 언제든지 부담없이 예향사역으로 들어올 수 있으며 1년에 한번이라도 섬길 수 있는 문이 열려있다. 1. 매달 첫째주와 셋째주 월요일 오전에 도우미들이 모여서 음식을 만들고 오후에 가정으로 배달해 드린다 2. 음식을 받는 환우의 범위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고 있다. 여자암환자(여자가 투병중에 가족이 더 힘들기 때문)를 지금 하고 있지만 남자환자들도 준비해서 하려고하며 우리교우가 아니더라도 추천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팀장: 윤미경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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