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 사역 소개

• 예향사역은 예수님의 사랑을 맛있게 요리해서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는 맛나사역이다. 도우미 제도를 영입하여 특별히 암 투병중에 있는 환우들을 선별하여 최고의 품질과 환자들을 위해 영양있는 재료로 및반찬을 공급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에 정성을 다하여 만든 음식을 배달하며 음식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고 위로한다.

• 음식 만드는 은사를 가지신 도우미들과 운전으로 도울 수 있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누구나 언제든지 부담없이 예향사역으로 들어올 수 있으며 1년에 한번이라도 섬길 수 있는 문이 열려있다.

1. 매주 월요일 교회 식당에서 8시에 문을 열어 준비하여서 12시에는 각 가정에 배달하고 있다.
2. 음식을 받는 환우의 범위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고 있다. 여자암환자(여자가 투병중에 가족이 더 힘들기 때문)를 우선순위로 하고 있지만 남자환우들에게 경우에 따라 배달되어 지고 있다.
3. 베델교회 교우들에게만 아니라 우리교우가 아니더라도 추천을통해 누구든지 공급을하고 있다
4. 2020년도 부터는 여자 암환분들을 위해 1년에 2차례(여름과 겨울) UCI여자 암환우모임을 예향사역에서 협력해서 지원하고 있다.

문의: 베델교회 949-854-4010

예향 Q&A

A) 우리교회 많은 환우분들을 심방하다 보면 정말 식사를 제대로 못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사역에 담임목사님께서 멋진 이름을 붙여 “예향사역”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예향사역은 말 그대로 예수님의 향기를 요리해서 정말 필요하신 분에게 보약같은 음식을 만들어 배달해 드리는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는사역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 많은 환우분들이 있지만 우선은 여자분들이 암 투병중에 음식을 만들수도 먹을 수도 없는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여자 암환자분들과 그 가족을 위해 우선권을 주고 있지만 주위에 암투병중에 계신 분들과 우리교회 출석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분들에게도 대상자로 추천해 주시면 합니다.
A)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역입니다. 요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환우들에 대한 마음입니다. 마음만 있으면 하는 사역이 예향사역입니다. 이번에 광고도 없이 뜻이 있는 분들이 모였는데도 베델 교회 장금이라 할만한 분들이 오셨습니다. 음식을 만든후에는 집을 방문해서 배달하는 것이 정말 사람이 필요합니다. 운전만 할 수 있고 환우들에대한 마음이 있는 분은 전화주시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그리고 요리솜씨가 없어도 다듬고 설거지 하는일도 만만치 않지요. 시간이 없어도 1년에 1,2회정도라도 꼭 참석하고 싶은 분들 또는 한달만 봉사 하실 분도 부담없이 조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시작이라 한달에 한번 하는데 앞으로 더 많은 환우분들이 혜택을 받도록 회수도 늘려갈 계획입니다.
A) 중요한 질문을 하셨네요. 늘 마음은 있었지만 재정이 뒷바침이 되어야 하는 일이지요. 올해 예산은 아주 작은 헌금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역에 마음을 품고 기도하고 시작하였으니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심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 정말 질 좋은 식품으로 보약같은 음식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향사역에 뜻이 있는 분들이 물질적으로도 도와 주실것을 믿음으로 바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A) 많은 환우분들이 있지만 우선은 여자분들이 암 투병중에 음식을 만들수도 먹을 수도 없는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여자 암우리의 성도님과 내 이웃에 있는 환우들에대한 마음이 있는 분은 예향사역 팀장이나 교회
사무실로 전화주시면 언제나 환영하며 예향사역을 기쁨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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