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4, 2026
베델교회 반세기의 역사를 묵상하는데 희년의 기쁨과 소망이 떠오르며, 어떠한 지난날의 아픔도 새롭게 써 가실 하나님의 역사의 새 출발이 될 것을 믿음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많은 일들이 양탄자 뒷모습 같이 뒤엉켜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수놓아진 하나님의 작품, 베델 50년은 ‘Come & See’ 해야 할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 또 다른 반세기도 그 믿음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으로 작사했습니다. (김한요 담임목사)